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블로그의 모든 글을 만나보세요.
카테고리별 글
- 세계 티 명소 탐방 (83)
- 티의 세계, 세계의 티 (28)
- 티전문가과정 – 오프라인 강의 안내 (5)
-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뉴스 (3)
-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TV (1)
- 차의 이해와 세계의 명차 (38)
모든 글
-
차나무의 종류 ③
영국이 중국의 독점 티 무역에서 벗어나 세계 홍차 산업의 새로운 길을 열게 한 인도 아삼 지역의 아사미카 변종의 차나무와 중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
차나무의 종류 ②
티의 본고장인 중국 남부, 남서부에는 원시림에 차나무의 수령이 800~1700년이나 되는 고차수들이 야생, 반야생 상태로 자생하고 있다. 여기서는 그러한 중국 차나무의 품종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 다원(시계…
-
차나무의 종류 ①
중국이 원산지로 알려진 차나무는 오늘날 전 세계로 확산되어 재배되고 있다. 그러한 차나무에는 세 변종이 있으며, 그 변종을 바탕으로 오늘날에는 수없이 많은 재배종들이 개발되고 있다. 여기서는…
-
차나무 재배에 필수적인 요소 ②
차나무 재배에는 기후적인 요소뿐 아니라 식물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수분을 제공하는 토양의 성질도 매우 중요하다. 여기서는 차나무의 재배에 적합한 토양의 성질과 함께 세계 명차인 전홍금아(滇紅金芽)에 대하여…
-
차나무 재배에 필수적인 요소 ①
차나무의 재배에는 무엇보다도 테루아적인 요인들이 크게 작용한다. 기후, 강수량, 습도, 일조량 등이다. 여기서는 차나무의 재배에 필수적인 테루아적인 요소에 대하여 간략히 소개한다. 차 재배지 17세기 말,…
-
차나무의 잎과 새싹, 꽃 그리고 열매
차나무는 일반 작물과는 다르게 열매가 아니라 새싹과 찻잎이 주요 수확물이다. 그러한 새싹과 찻잎으로는 녹차, 백차, 황차, 청차(우롱차), 홍차, 흑차(보이차)와 같은 다양한 향미를 내는 6대 분류의…
-
차나무와 차(茶)의 기원
차나무의 찻잎은 중국에서 약 5000년 전 약용으로 처음 사용된 뒤 점차 음료로 마시면서 오늘날에는 전 세계에서 물 다음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가 되었다. 여기서는 차나무(茶樹), 차(茶)의…
-
녹차 대국 ②, 해양성 기후를 받으며 독특하게 운영되는 일본의 차나무와 다원들
차는 다른 농작물과 마찬가지로 산지의 테루아적인 환경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특히 도서국가인 일본은 해양성 기후로 인해 차의 향미도 해초향, 바다향을 물씬 풍기는 것들이 많다.…
-
녹차 대국, 일본 ① 일본의 티 역사와 독특한 문화의 녹차 산업
일본은 8세기경 중국의 유학승으로부터 티가 전파된 이후로 매우 독특한 티 문화를 형성해 왔다. 일본인들은 티를 우리는 일을 예술적인 일이자 일생의 일로 여겼고, 이는 ‘차도(茶道)’라는 정신적…
-
티 명소 (82) – 캘리포니아주 ⑱
캘리포니아 서부 지역의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인근에는 유명 대학교들이 밀집한 도시나 아름다운 해안으로 유명한 도시들이 많다. 여기서는 그중에서도 과학기술의 도시인 패서디너,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팰로앨토, 휴양…
-
티 명소 (81) – 캘리포니아주 ⑰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북서부에는 한적하고 고요한 분위기의 중소 도시들이 곳곳에 위치해 있다. 라 크레센타 몬트로즈나 산타클라리타 등이다. 여기서는 전원적인 분위기 속의 그러한 도시에서도 지방의 축제,…
-
티 명소 (80) – 캘리포니아주 ⑯
캘리포니아 남서부에는 유명 해안도시인 샌디에이고를 비롯하여 샌프란시스코, 풀러턴 등 각종 문화 시설들이 밀집한 명소들이 많다. 여기서는 그중에서도 애프터눈 티 파티, 애프터눈 티 스페셜 이벤트로 유명한…
-
티 명소 (79) – 캘리포니아주 ⑮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최대의 도시인 로스엔젤레스, 제2의 도시인 샌프란시스코, 남서부 해안의 샌터바버라시에는 최대 인구 밀집 도시인 만큼 유명 티 명소들이 즐비하다. 여기서는 그 중에서도 럭셔리하고도 화려한 애프터눈…
-
티 명소 (78) – 캘리포니아주 ⑭
캘리포니아주에는 천혜의 모래사장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해변 도시나 세계적인 무역 항만 도시, 그리고 세계 최고의 부촌인 베버리힐스 등 둘러볼 만한 곳이 많다. 여기서는 오렌지카운티의 서프 도시인…
-
티 명소 (77) – 캘리포니아주 ⑬
캘리포니아주에는 로스앤젤레스 광역권과 같이 인구 밀집지뿐 아니라 중소 카운티 내 도시나 조그만 해안 도시에서 각 고장의 명물로 자리를 잡은 티룸들이 많다. 여기서는 오렌지카운티의 해안 도시…
-
티 명소 (76) – 캘리포니아주 ⑫
캘리포니아주 제1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와 제2의 도시인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인근의 카운티에는 인구가 밀집돼 있어 세계 유명 대학, 과학 연구소, 박물관 등 관광 명소들이 많다. 여기서는 이러한…
-
티 명소 (75) – 캘리포니아주 ⑪
캘리포니아주에는 무비스타들의 고향인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할리우드를 비롯해 제2의 도시인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해안 도시 등 둘러볼 만한 곳들이 많다. 여기서는 웨스트할리우드와 샌프란시스코, 로스앨터스에서도 애프터눈 티로 유명한…
-
티 명소 (74) 미국 – 캘리포니아주 ⑩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최대 도시인 로스앤젤레스와 그 인근의 지역에서는 호텔을 비롯하여 전통 가옥을 개조한 티룸 등에서 애프터눈 티를 매우 독특한 방식으로 서비스하는 곳들이 있다. 여기서는 휴양과…
-
티 명소 (73) 미국 – 캘리포니아주 ⑨
캘리포니아주의 샌프란시스코는 동양적인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명소들이 많다. 차이니타운과 일본의 전통 찻집이다. 그리고 주 내 제3의 도시로서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새너제이에는 아시아-프랑스 퓨전 풍의…
-
티 명소 (72) 미국 – 캘리포니아주 ⑧
캘리포니아주 남부로 여행을 하다 보면, 샌디에이고, 샌와킨, 리버사이드 카운티와 같은 곳들을 들릴지도 모른다. 멕시코와 가까운 이곳들은 비교적 인구수가 적거나 규모도 작은 곳들이지만, 어김없이 이러한 곳들에서도…
-
티 명소 (71) 미국 – 캘리포니아주 ⑦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LA 카운티, 제2의 도시 샌프란시스코는 인구수가 많아 활기가 넘치는 지역들이다. 그런 만큼 이곳 여행지들은 다양한 문화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들이 많고, 그중…
-
티 명소 (70) 미국 – 캘리포니아주 ⑥
미국 캘리포니아주 중부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와 그 일대를 여행하다 보면 곳곳에서 그 지방의 역사와 전통과 융합된 애프터눈 티의 명소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여기서는 그중에서도 샌프란시스코,…
-
티 명소 (69) 미국 – 캘리포니아주 ⑤
캘리포니아주에는 매우 이색적인 애프터눈 티의 명소들이 많다. 개업 초기부터 30여 년을 ‘프린세스 애프터눈 티’만 서비스한다든지, “디킨스 크리마스 페어”의 공연을 본 뒤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
티 명소 (68) 미국 – 캘리포니아주 ④
캘리포니아주 내에는 대도시인 샌디에이고시를 비롯하여 중부의 투올러미, 남서부의 샌버나디노와 같은 카운티의 조그만 도시에서도 그 고장의 역사와 풍습을 담은 티 명소들이 많다. 여기서는 그중에서도 애프터눈 티의…
-
티 명소 (67) 미국 – 캘리포니아주 ③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문화의 최대 중심지로 불릴 만큼 다양한 문화들이 융복합되어 있는 곳이다. 여기서는 그 중에서도 중부인 샌와킨 카운티의 스톡턴, 남서부인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산타모니카, 주 최대의…
-
티 명소 (66) 미국 – 캘리포니아주 ②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내에서 두 번째로 면적이 넓고 인구수도 최대를 자랑하는 곳인 만큼 카운티 곳곳의 도시에 수많은 티 명소들이 있다. 여기서는 샌디에이고 카운티, 아마도르 카운티, 샌타바버라…
-
티 명소 (65) 미국 – 캘리포니아주 ①
미국 남서부에 위치하면서 태평양과 면해 있는 캘리포니아주는 미국에서도 세 번째로 면적이 넓고, 인구수는 약 3900만 명으로 미국에서 최대를 자랑하고, 전 세계에서는 34번째로 많다고 한다. 캘리포니아주에는…
-
티 명소 (64) 미국 – 오리건주 ④
오리건주의 조용한 지방 도시를 여행하다 보면 그곳 사람들에게 축제의 명소로 자리를 잡은 티 하우스들을 곳곳에서 접할 수 있다. 여기서는 더글라스 카운티의 머틀 크리크시, 레인 카운티의…
-
티 명소 (63) 미국 – 오리건주 ③
오리건주 주도인 세일럼시의 메트로폴리탄 지역에 위치한 메리언카운티를 비롯하여 동단의 베이커카운티 베이커시티, 그리고 워싱턴카운티의 비버턴시를 여행하는 티 애호가들 위하여 이색적이고도 흥미로운 ‘하이 티’의 명소들을 소개한다. 게이세…
-
티 명소 (62) 미국 – 오리건주 ②
미국 오리건주는 주도인 세일럼시를 비롯하여 포틀랜드 메트로폴리탄 지역, 남서부 조세핀카운티의 그랜츠패스시 등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방의 명물인 ‘하이 티’ 전문점들이 많다. 여기서는 그중에서도 사람들의 발길이…
-
티 명소 (61) 미국 – 오리건주 ①
오리건 주기 미국 북서부에서 워싱턴주 아래에 위치하면서 태평양에 접한 오리건주는 해안선을 따라 산맥이 남북으로 길게 이어지고 내륙에도 산악과 초원 지역이 펼쳐지면서 펄프 등 임업이 크게…
-
티 명소 (60) 미국 – 워싱턴주 ⑤
워싱턴주에는 각 카운티 마다 애프터눈 티, 하이 티로 유명해 지방의 명소로 자리를 잡은 곳들이 많다. 여기서는 북부 클랠럼 카운티의 포트엔젤리스시와 제퍼슨 카운티의 포트타운센드시, 그리고 피어스…
-
티 명소 (59) 미국 – 워싱턴주 ④
미국 워싱턴주 제2의 도시인 스포캔시나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에드먼즈시, 그리고 킹 카운티의 이사콰사시로 티 애호가들이 여행을 떠난다면, 아마도 그곳에는 애프터눈티, 하이티, 크림티로 유명한 반가운 명소들이 기다리고…
-
티 명소 (58) 미국 – 워싱턴주 ③
미국 워싱턴주의 북동부의 킹 카운티 시애틀 메트로폴리탄 지역의 중소 도시인 보셀시 북부 피어스 카운티의 섬너시, 동부의 스포캔시에는 아기자기한 규모이지만 지역 사람들과 함께 각종 기념 행사를…
-
티 명소 (57) 미국 – 워싱턴주 ②
미국 워싱턴 주에는 애프터눈 티의 명소들이 많다. 주요 도시인 시애틀과 그 메트로폴리탄 지역에는 호텔을 비롯하여 아기자기한 규모의 전문 티룸에서 영국 정통 애프터눈 티를 곳곳에서 선보이고…
-
티 명소 (56) 미국 – 워싱턴주 ➀
‘티(TEA)’로 인해 독립전쟁이 일어난, 미국 미국은 18세기 영국이 수출하는 ‘티(Tea)’(홍차)에 대한 세금 부과의 문제로 ‘보스턴 티 파티(Boston Tea Party)’ 사건이 터지면서 독립전쟁이 일어나 지금의 50개…
-
티 명소 (55) 인도 남부 – 첸나이
남인도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첸나이’로 떠나는 다이닝 앤 티 명소들 인도 남동부 벵골만의 항구 도시 첸나이. 오늘날 타밀나두주 주도인 이곳은 16세기 포르투갈인에 의해 서양에 처음…
-
티 명소 (54) 인도 동부 – 콜카타
동인도 ‘상업·금융’의 중심지, 여신 칼리의 땅, ‘콜카타’로 떠나는 티 명소들 인도 서벵골주 주도이자 영국 식민지 시대의 옛 수도 콜카타(옛 지명 캘커타). 이곳은 동인도회사가 1863년 설립한…
-
티 명소 (53) 인도 서부 – 뭄바이
인도 경제의 중심지, ‘뭄바이’로 떠나는 호텔 앤 레스토랑의 티 명소들 인도 서부 아라비아해의 곶 뭄바이섬. 대항해 시대부터 포트루갈의 무역 거점이었고, 영국 동인도회사의 최대 무역항이었던 곳이다.…
-
티 명소 (52) 인도 북부 – 델리, 뉴델리
인도는 4대 문명인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인 만큼 그 역사가 인류사이다. 15세기 포루투갈 탐험가 바스쿠 다가마가 첫발을 내디뎌 서양에 처음 알려진 뒤 19세기 무굴제국의 멸망과 함께…








































